20대 중반부터는 두 끼 정도의 식사, 40대 중반을 지나면서 한 끼 정도의 식사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세 끼 식사라는 고정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여 그것을 고집하는데다 습관적으로 식사를 하다 보니 40대에 복부 비만이 많이 생기고 우리의 몸은 점점 먹는 것과 배출하는 양의 불균형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경제 인간의 건강은 네 개의 다리 위에 놓여 있다. 첫째는 올바른 식생활, 둘째는 자신에 맞는 적당한 운동, 셋째는 적당한 수면과 휴식, 넷째는 마음의 평화이다. -김정문 오늘의 영단어 - public sector strike : 국영기업오늘의 영단어 - remains : 유골, 유해마음가짐을 안정하여서 사물을 대한다면, 비록 글을 읽지 않았더라도 덕이 있는 군자가 될 수 있다. -명심보감 진짜로 건강한 사람, 성공한 사람은 괴로움과 고통 속에서 자기의 목표를 성취한 사람이다. 아픔을 통해서 더욱 강해지고, 성숙하고, 발전을 한다. 건강 역시 아픔을 통해서 회복하여야 얻어지는 것이다. -운공 김유재 절하고 뺨 맞는 일 없다 , 남에게 겸손하게 대하면 봉변당하는 일은 없다는 말. 자연이 치유(治癒)하고 의사는 처치(處置)할 뿐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돌로 돌 때리듯 , 저쪽에서 악하게 대하면 이쪽에서도 악하게 대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unrest : 소요,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