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하늘의 법칙은 달이 기울고 차듯이 가득 찬 것은 이지러지거나 기울고 부족한 것은 겸손을 지키고 있으면 반드시 그것을 보충해 준다. -역경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린다 , 돈으로 못 할 일이 없다는 말. 만물은 제각기 같은 류에 붙는다. 물은 습지로 흐르고 불은 마른 것에 불붙어 탄다. 군자에게는 군자의 벗이 있고 소인에게는 소인의 벗이 있다. 공자가 한 말. -역경 오늘의 영단어 - computopia : 컴퓨터를 이용한 이상세계오늘의 영단어 - refute : 반박하다, 논박하다, ..에 이의를 제기하다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언젠가는 최후의 시기를 만나 수명을 다하는 것이다. -고문진보 오늘의 영단어 - impasse : 막다른 골목, 난국오늘의 영단어 - hedge : 산울타리, 장벽, 방지책: 산울타리를 만들다, 산울타리로 두르다오늘의 영단어 - defect : 귀순하다, 도망하다, 변절하다: 결점, 결함, 단점